[포토]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 치맥파티
수정 2023-06-15 17:45
입력 2023-06-15 17:36
/11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인천항 내항 8부두 상상플랫폼 앞마당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파티’에서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행사 이름에 붙인 ‘1883’은 인천항 개항 연도이고 ‘맥’의 맥주(개항로)와 ‘강’의 닭강정(신포시장)은 인천의 대표 먹거리다. 2023.6.15 뉴스1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인천항 내항 8부두 상상플랫폼 앞마당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파티’에서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행사 이름에 붙인 ‘1883’은 인천항 개항 연도이고 ‘맥’의 맥주(개항로)와 ‘강’의 닭강정(신포시장)은 인천의 대표 먹거리다. 2023.6.15 뉴스1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2023.6.15 연합뉴스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인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883 인천맥강 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2023.6.15 연합뉴스
행사 이름은 인천항 개항 연도인 1883년과 인천 개항로의 맥주의 ‘맥’, 신포시장의 닭강정의 ‘강’을 따서 이름 붙였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엔데믹 시대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대만·홍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러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