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충청권 첫 ‘요역동학검사 국제인증’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3-06-13 14:32
입력 2023-06-13 14:28
순천향대 천안병원 전경. 서울신문DB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박상흠)은 충청지역 처음으로 요역동학검사 관련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요역동학검사는 요실금·과민성방광·전립선비대증 등 배뇨 장애를 진단하는 검사다. 방광·요도·항문 등을 통해 실시하는 침습적인 검사로 전문성을 갖춘 검사자가 실시한다.

김두상 교수(비뇨의학과장)는 “정확하고 전문성 높은 요역동학검사를 바탕으로 배뇨장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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