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女 대상 강력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신속추진”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6-12 11:15
입력 2023-06-12 11:15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사회보장 전략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3.5.3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여성에 대한 강력범죄 가해자의 신상공개 확대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법무부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의 이러한 지시는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부산고법 형사 2-1부(부장 최환)는 이날 오후 2시 해당 사건 피고인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