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여사,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참석
수정 2023-06-10 10:37
입력 2023-06-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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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 국가무형문화재 ‘한산모시짜기’ 기능보유자인 방연옥 장인이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3.6.9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와 국가무형문화재 ‘한산모시짜기’ 기능보유자인 방연옥 장인이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3.6.9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3.6.9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축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축사를 마친 뒤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축사를 마친 뒤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서 모시베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6.9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에서 무형문화재 전승 교육사, 이수자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6.9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와 국가무형문화재 ‘한산모시짜기’ 기능보유자인 방연옥 장인이 9일 오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관 이음무대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3.6.9 대통령실 제공
한산모시는 충남 서천군 한산지역에서만 생산되는 모시다.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2011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다.
김 여사는 9일 오후 충남 서천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를 방문했다. 한산모시문화제는 한산모시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서천군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다.
김 여사는 국가무형문화재 ‘한산모시짜기’ 기능보유자인 방연옥 장인의 안내로 무형문화재 전승 교육사, 이수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여사와 방 보유자는 지난 3월 청와대 상춘재에서 개최된 무형문화재 오찬간담회에서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오찬간담회 현장에는 한산모시가 전시돼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한산모시문화제는 오는 11일까지 사흘간 ‘이음과 만남’을 주제로 특산품 판매, 한산모시 옷 입기 체험, 모시짜기 체험, 문화공연 등 행사가 진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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