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 기숙사 화재로 여중생 19명 숨져 남아메리카 가이아나의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22일(현지시간) 화재로 무너진 중학교 기숙사 건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날 수도 조지타운에서 남쪽으로 320㎞가량 떨어진 탄광도시 마디아의 중학교 기숙사에 자정 무렵 화재가 발생해 12~18세 여학생 최소 19명이 숨졌다. 마디아 AFP 연합뉴스
남아메리카 가이아나의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22일(현지시간) 화재로 무너진 중학교 기숙사 건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날 수도 조지타운에서 남쪽으로 320㎞가량 떨어진 탄광도시 마디아의 중학교 기숙사에 자정 무렵 화재가 발생해 12~18세 여학생 최소 19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