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살장 가던 중 차량서 떨어진 돼지…20분 만에 포획 윤예림,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5-23 10:04 입력 2023-05-23 10:04 23일 오전 7시 46분쯤 대구 북구 매천동 매천대교 인근 도로에서 돼지 1마리가 트럭에서 떨어져 구조당국이 현장에 출동, 포획해 지게차로 차량에 실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도로에 떨어진 돼지를 포획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3일 오전 7시 46분쯤 대구 북구 매천대교 인근을 달리던 차량에 실린 돼지가 도로에 떨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20여분 만에 돼지를 포획해 지게차로 차량에 다시 실었다. 돼지는 도살장으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전 8시 6분쯤 포획된 돼지는 다시 도살장으로 실려 갔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윤예림 인턴기자·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2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3 “이방카도 표적”…이란 공작원, 트럼프 딸 암살 시도 4 불매운동에도 ‘스타벅스 카카오 선물하기’ 1~3위 싹쓸이 5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대부분 마무리...호르무즈 해협 개방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