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성악 심사위원 조수미 선정

류재민 기자
류재민 기자
수정 2023-05-23 02:05
입력 2023-05-23 02:05
소프라노 조수미. SMI엔터테인먼트 제공
소프라노 조수미(61)가 ‘2023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성악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고 소속사 SMI엔터테인먼트가 22일 전했다.

1937년 창설된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는 젊은 음악가들의 등용문으로 통한다. 매년 성악,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부문을 번갈아 개최하는데, 이번 성악 부문 콩쿠르는 오는 6월 3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진행된다. 본선 진출자 64명 중 18명이 한국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류재민 기자
2023-05-23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