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G7, 러 추가제재 발표…“무조건적 전면철수 없이 평화 없어”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5-19 16:56 입력 2023-05-19 16:56 19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정상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 앞줄 부터 시계방향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리시 수낙 영국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샤를 미셸 유럽이사회 의장, 조르지아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프랑스 대통령. [속보] G7, 러 추가제재 발표…“무조건적 전면철수 없이 평화 없어”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2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3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