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동거녀·택시 기사’ 살해 이기영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5-19 11:06 입력 2023-05-19 11:06 경찰은 동거녀와 택시 기사를 잇달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31)의 신상정보를 지난해 12월 29일 공개했다. 2022.12.29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속보] ‘동거녀·택시 기사’ 살해 이기영 1심서 무기징역 선고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지방흡입 고백… 상태 어떻길래 “ET 같다” 외모평가 나왔다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김태희 육아로 고생하는데…비, 화장실서 뺨 때린 이유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푸틴 “파병하면 러시아와 전쟁”…시진핑·이란도 서방 겨눴다 2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3 50대 성매매女 찾아간 10·20대男들 ‘강도짓’… “성관계 영상 뿌리겠다” 과거 범죄도 4 썰물 휩쓸린 자녀 셋 구하러 뛰어든 엄마…3살 아들과 숨져 5 “계모가 핫소스 먹여” 숨진 44개월 여아 혈액서 ‘캡사이신’…경찰 “혐의없음” 종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