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현경·신지혜 이화언론인상에 장진복 기자 수정 2023-05-18 00:15 입력 2023-05-18 00:15 강현경 국민일보 편집2부장 신지혜 KBS 기자 이화여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이화언론인클럽이 제23회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강현경 국민일보 편집2부장과 신지혜 KBS 기자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열린다.장진복 기자 2023-05-18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싫다는데” 40대女, 30대男 특정부위 강제추행…집행유예 선고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많이 본 뉴스 1 생후 9개월 아들 살해한 아빠 “너무 울어서”…아내는 아기 안고 법정 섰다 2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3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4 “딱 30초 앉았다 일어나 보세요”…이 횟수 안 되면 ‘사망 위험’ 최대 2배 5 “아이유, 김밥 한 알 30분 내내 씹더라” 충격…동료배우 놀란 식습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딱 30초 앉았다 일어나 보세요”…이 횟수 안 되면 ‘사망 위험’ 최대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