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쿵쿵거려”… 윗집 찾아가 흉기 휘두른 70대 ‘살인미수’ 구속

김상화 기자
수정 2023-05-17 17:42
입력 2023-05-17 17:42
A씨는 지난달 28일 윗집에서 소리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찾아가 과도를 휘둘러 얼굴 부위에 상해를 입힌 혐의다.
A씨의 범행은 과도를 숨긴채 이웃을 찾아가는 등 계획적인 범행으로 범행수법 및 피해 정도로 미뤄 죄질이 중하고 재범위험이 큰 점을 고려해 구속기소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김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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