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JMS 정명석에 전자발찌 부착 청구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5-16 15:12
입력 2023-05-16 15:12
대전지검은 16일 대전지법 형사12부(부장 나상훈) 심리로 열린 정씨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한 속행 공판에서 “징역형 실형 집행이 끝난 후 10년이 되지 않아 다시 범행을 저지른 만큼 습벽이 인정된다”며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청구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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