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예쁜’ 카네이션
수정 2023-05-08 16:59
입력 2023-05-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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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 8일 오전 대구 동구 신암3동 경로당에서 카네이션을 머리에 단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 할머니들을 향해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8일 오전 대구 동구 신암3동 경로당에서 카네이션을 머리에 단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 할머니들을 향해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8일 오전 대구 동구 신암3동 경로당에서 카네이션을 머리에 단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 할머니들을 향해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8일 오전 대구 동구 신암3동 경로당에서 카네이션을 머리에 단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 할머니들을 향해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일 오전 부산 연제구노인복지관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건네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 & 박옥선 어르신 상수연 잔치’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이용수, 박옥선, 강일출, 이옥선 할머니.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200일, 200시간 집중추모행동 주간’ 선포 기자회견에서 희생자 유가족들이 참석자들로부터 카네이션을 받은 뒤 가슴에 달고 눈물을 삼키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8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7묘역에서 故(고) 이춘수 육군하사의 아들 이만선 씨와 손주가 묘역에 카네이션을 헌화하고 있다. 2023.5.8 뉴스1
어버이날인 8일 오전 광주 북구 북구청광장에서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어린이가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어버이날인 8일 오전 광주 북구 북구청광장에서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고 있다. 2023.5.8 연합뉴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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