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70대 빗길 교통사고로 숨져

서미애 기자
수정 2023-05-05 10:02
입력 2023-05-05 09:44
비가 내리는 밤에 도로 위 중앙분리대를 따라 걷던 노인이 마주오는 차량에 치어 숨졌다.
5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나주시 왕곡면 13번 국도(영암 방면) 편도 2차선 중앙분리대 주변을 걷던 70대 남성 A씨가 40대 여성 B씨가 모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나주 서미애 기자
5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나주시 왕곡면 13번 국도(영암 방면) 편도 2차선 중앙분리대 주변을 걷던 70대 남성 A씨가 40대 여성 B씨가 모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나주 서미애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