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익래 다우키움 회장 대국민 사과 “회장·이사직 사퇴”

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3-05-04 18:53
입력 2023-05-04 18:53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2023.5.2 연합뉴스 자료사진
SG증권발(發)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관련해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회장 및 이사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4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고, 다우데이타 주식 매각 대금은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했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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