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일당에 최대 사형 혐의 적용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5-04 11:12
입력 2023-05-04 11:03
17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서 안동현 마약범죄수사대장이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중간수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4.17 연합뉴스
검찰은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사건과 관련해 A(26)씨 등 3명을 ‘최고 사형 선고’가 가능한 영리목적 미성년자 마약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4일 A씨 등 3명을 이러한 혐의로 기소하고 추가 공범 B(36)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날 청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영리목적 미성년자 마약투약 혐의는 마약류관리법상 사형이나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죄목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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