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미동맹, 미래세대에 기회의 플랫폼 돼야”

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23-05-01 11:39
입력 2023-05-01 11:39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미국 국빈방문 마친 윤석열 대통령 내외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0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며 환영객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 “무엇보다 청년 미래세대에게 기회의 플랫폼이 되도록 후속조치를 구체화해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국빈 방미를 마치고 돌아와 주재한 이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안보를 비롯해 산업, 과학기술, 교육, 문화 등 모든 면으로 동맹을 확장시켰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5박7일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전날 귀국했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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