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1호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정서린 기자
수정 2023-05-01 01:32
입력 2023-04-30 18:17
기업인·MZ세대 추천 25일 만남
박재욱 쏘카 대표·노홍철도 참여
현대차그룹 제공
전경련은 오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자리에 정 회장과 박재욱 쏘카 대표, 노홍철 ㈜노홍철천재 대표가 함께 2030세대 30명과 만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참여하고 싶은 2030들은 전경련 홈페이지에 3개월 안에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재능기부 계획을 밝히고 오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정서린 기자
2023-05-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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