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30대 엄마, 네살배기 아들 살해하고 자수

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수정 2023-04-30 14:10
입력 2023-04-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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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덕경찰서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여성 A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3시39분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빌라에서 자신의 아들(4)을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스스로 신고했다.


A씨는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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