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강남 납치·살해’ 3인방 구속기소…‘배후’ 재력가 부부도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4-28 10:09 입력 2023-04-28 10:09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연지호(29.왼쪽부터)·황대한(35)·이경우(35)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 뉴스1 [속보] ‘강남 납치·살해’ 3인방 구속기소…‘배후’ 재력가 부부도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많이 본 뉴스 1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2 “100m 앞에서 ‘쾅’… 선체 흔들리며 죽음의 공포 밀려와” 3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4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5 30대 여성, 나무젓가락으로 길 가던 남성 얼굴 찔러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우리 고모는 복근 있는 남자만 원해요”…명절 잔소리 막은 6살 화제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세딸맘’ 재혼 태국서 화제 우리 아이 갑자기 키 자라고, 몸에서 체취… 빨리 온 사춘기? 성조숙증 의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