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서울포토]野, 김건희·50억클럽특검법 신속처리안건 지정 요구서 제출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4-26 16:10 입력 2023-04-26 16:10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왼쪽)와 정의당 장혜영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국회 의안과에 김건희 특검법·50억 클럽 특검법 신속 처리 안건 지정 발의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3. 4. 26 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왼쪽)와 정의당 장혜영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국회 의안과에 김건희 특검법·50억 클럽 특검법 신속 처리 안건 지정 발의서를 제출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2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3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4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5 “예비신랑 절친, 전신 문신에 해외도피 준비”…결혼해도 될까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허양임, 새 출발 고백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