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제약공장서 불…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4-19 20:21
입력 2023-04-19 20:21

근로자 36명 대피

아산 다산제약 공장 화재. 아산소방서 제공
19일 오후 3시 22분쯤 충남 아산시 도고면 다산제약 아산 제1공장 1층 기계설비에서 불이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 안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등 36명은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계 장비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헬기 2대, 소방차 등 장비 29대 인력 8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한편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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