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호텔 계단 난간서 2세 여아 추락해 숨져 윤예림,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4-16 17:46 입력 2023-04-16 17:46 구급차로 환자를 이송하는 모습.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서울신문 DB 호텔 비상계단 난간에서 2세 아이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6일 오후 1시 49분쯤 대구 수성구 한 호텔 예식장 3~4층 비상계단 난간에서 두 돌 지난 여자아이가 지하 1층으로 추락했다.여아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호텔 측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윤예림 인턴기자·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자산 40억’ 전원주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절대 아냐”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많이 본 뉴스 1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2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3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4 1심 ‘무기징역’ 尹의 하루 세끼…선고 이튿날 돼지순대국밥·해장국 5 트럼프 무역 전쟁, 판 뒤집혔다…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불 안 꺼져요” 외쳤지만 “어쩔 수 없다” 출동 안 한 소방관들...80대 사망 “수술 후 회복 중” 엄지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