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주 수안보면서 관광버스 전도…35명 중경상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4-13 19:39
입력 2023-04-13 19:31
119구급대원들이 충주 수안보온천 버스 전복 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13일 오후 6시 5분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서 관광버스가 옆으로 쓰러져 탑승객 35명이 다쳤다.

이 중 1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와 가이드를 제외한 부상자 33명은 외국인 관광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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