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첫 도서관의 날 도준석 기자 수정 2023-04-12 16:24 입력 2023-04-12 16:24 제1회 도서관의 날인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미리 예약신청을 받은 관람객들이 평소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는 자료보존서고를 관람하고 있다. 제1회 도서관의 날인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미리 예약신청을 받은 관람객들이 평소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는 자료보존서고를 관람하고 있다. 2023.4.12.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코미디언 “친형, 군대서 구타사망…유골 못 찾아” 충격 고백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많이 본 뉴스 1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2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3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4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5 “예비신랑 절친, 전신 문신에 해외도피 준비”…결혼해도 될까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허양임, 새 출발 고백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