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속보] “한미, 공개된 정보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 김태효 안보실 1차장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4-11 09:18 입력 2023-04-11 09:18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연합뉴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11일 한국 등 동맹국들에 대한 미국 정보기관의 도청 활동 등이 담긴 것으로 의심되는 문건과 관련해 “공개된 정보 상당수가 위조됐다는 평가에 한미가 일치된 의견”이라고 밝혔다.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폭락장 버티니 ‘40조 대박’…‘하이닉스 2만원’ 전원주 “다 그냥 있다”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80대 母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 “하늘이 시켰다” 2 “PC 점검한다더니”…女교직원 194명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 만든 30대男 3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4 “오디세이 보는데 폰 켜고 혼잣말”…외국인 관객 영화관서 민폐 소동 5 “합의 안해” 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법정 간다…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옥순, 재혼 5개월 만에 또 파경…“두번째 이혼”에 ‘발끈’ “동물 만졌을 뿐인데”…체험 농장 갔던 아이 2명 ‘뇌 손상’ 등 중태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훈련 쉬겠다” 문자 뒤 실종된 금메달리스트, 3개월 뒤 감옥서 발견됐다…‘미성년 성폭행’ 80대 母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 “하늘이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