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눈폭풍·토네이도… 기후변화 몸살

수정 2023-04-06 00:07
입력 2023-04-06 00:07
美 눈폭풍·토네이도… 기후변화 몸살 눈폭풍이 닥친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의 래피드시티에서 4일(현지시간) 제설 차량이 꼬리를 물고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미 중남부 지역에서는 수십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래피드시티 AP 연합뉴스
눈폭풍이 닥친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의 래피드시티에서 4일(현지시간) 제설 차량이 꼬리를 물고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미 중남부 지역에서는 수십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래피드시티 AP 연합뉴스
2023-04-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