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택시, 자동차 매장 돌진했다…5명 부상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4-06 09:20
입력 2023-04-05 21:00
서울 강서구서 전기차 택시가 자동차 매장으로 돌진했다. 연합뉴스
서울 강서구서 전기차 택시가 자동차 매장으로 돌진했다.

5일 오후 1시 30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신방화사거리 인근에서 전기차 택시가 오토바이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고 인도를 넘어 인근 자동차 매장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 운전자, 40대 오토바이 운전자, 매장 직원과 손님 등 5명이 얼굴 등을 다쳤다.


자동차 매장 유리문이 산산조각 나고, 차량 7대가 파손됐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채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