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외교부, 日대사관 총괄공사 초치…‘왜곡’ 교과서 검정통과 항의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3-28 17:22 입력 2023-03-28 17:22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따라 초치된 구마가이 나오키(熊谷直樹) 주한일본대사관 대사 대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2023.03.28. 뉴시스 [속보] 외교부, 日대사관 총괄공사 초치…‘왜곡’ 교과서 검정통과 항의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3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