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현정 전 아나운서, 故 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

수정 2023-03-21 10:59
입력 2023-03-21 10:59
故 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3.20 뉴스1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
정대선 HN 사장 부인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
정대선 HN 사장 부인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제사 참석하는 정의선 회장 부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부부가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3.20 뉴스1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준 이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0일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를 위해 서울 청운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옛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03.20. 뉴시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0일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를 위해 서울 청운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옛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03.20. 뉴시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0일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를 위해 서울 청운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옛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03.20. 뉴시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현정은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현정은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혁 회장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주영 22주기 제사 참석하는 정몽윤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이 20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3.20 연합뉴스
정몽용 현대성우홀딩스 회장이 20일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를 위해 서울 청운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옛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03.20. kkssmm99@newsis.com 뉴시스
서승범 유봉 대표이사(정남이 아산재단 상임이사 남편)가 20일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를 위해 서울 청운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옛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03.20. 뉴시스
제사 참석하는 정기선 사장
정기선 HD현대 사장이 20일 오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2주기 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 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3.20 뉴스1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2주기를 맞아 범(汎)현대 일가가 20일 정 명예회장의 옛 청운동 자택에 모였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22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서 현대가 가족들이 모여 제사를 지냈다.

코로나 사태 동안 참석자별 시간대를 나눠 순차적으로 제사를 지냈지만, 이번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제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 명예회장의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제사 시작 전 청운동 자택에 도착했다.

이밖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선 성우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제사에 참석했다.

범현대가 인사들은 21일을 전후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찾을 것으로 전해졌다.



권오갑 HD현대 회장 등 HD현대그룹사 대표이사 등은 지난 18일 선영을 찾아 고인을 기렸다.

HD현대는 21일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현대중공업은 울산 본사에서 사내 추모행사를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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