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헬기 추락…탑승자 1명 사망·1명 심정지

김정호 기자
수정 2023-03-15 09:35
입력 2023-03-15 09:35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고,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헬기 추락으로 인한 2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헬기는 송전탑 공사를 위해 전선을 운반하던 중 송전선로에 걸려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월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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