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새 대표에 김기현…과반 득표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3-08 17:18
입력 2023-03-08 17:13
김기현 53% 득표…안철수 23%, 천하람 15%, 황교안 9%
김 후보는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52.93%를 득표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과반 득표, 결선까지 가지 않고 곧바로 당대표로 당선됐다.
안철수, 천하람, 황교안 후보는 각각 23.37%, 14.98%, 8.72%를 득표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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