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미 공군 연합 ‘쌍매훈련’
수정 2023-03-06 15:30
입력 2023-03-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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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은 6일부터 10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인 쌍매훈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작년 8월 진행된 쌍매훈련에 참가한 美 공군 A-10 공격기가 임무 공역으로 이동하는 모습. 2023.3.6 공군 제공
한미 공군은 6일부터 10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인 쌍매훈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작년 8월 진행된 쌍매훈련에 참가한 美 공군 A-10 공격기가 임무 공역으로 이동하는 모습. 2023.3.6 공군 제공
한미 공군은 6일부터 10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인 쌍매훈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작년 8월 진행된 쌍매훈련에 참가한 美 공군 A-10 공격기가 임무 공역으로 이동하는 모습. 2023.3.6 공군 제공
한미 공군은 6일부터 10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인 쌍매훈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훈련에 참가하는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소속 F-15K 전투기가 오산기지로 이동을 위해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2023.3.6 공군 제공
한미 공군은 6일부터 10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인 쌍매훈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훈련에 참가하는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소속 F-15K 전투기가 오산기지로 이동을 위해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2023.3.6 공군 제공
한미 공군이 연합작전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한 올해 첫 ‘쌍매훈련’을 실시한다고 공군이 6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한국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소속 F-15K 전투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는 모습. 2023.3.6 공군 제공
훈련은 미 7공군 산하 51전투비행단이 있는 오산기지에서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시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 F-15K 전투기와 미 공군의 A-10 공격기 등 총 10여 대의 항공 전력과 조종사·정비·지원 요원 등 임무 요원이 참가한다.
이들은 훈련을 통해 전시 작전 능력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 한미 공군 간 최신 전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훈련에 참여하는 제11전투비행단 F-15K 조종사 고광표 소령은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 함께 출격해야 하는 동맹군으로서 전우애를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훈련에서 얻은 전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쌍매훈련은 한미 공군이 1997년부터 함께 실시해 온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이다.
양국 전투 조종사들은 서로의 기지에 교차 전개해 전투 기량을 연마하고 우호를 증진하게 된다. 한미 공군은 올해 총 9차례 쌍매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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