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새 학기… 4년 만에 활짝 웃다

수정 2023-03-03 01:07
입력 2023-03-03 01:07
‘노마스크’ 새 학기… 4년 만에 활짝 웃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된 2일 서울 성북구 종암중 교문 앞에서 교사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손바닥을 마주치며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는 대면 입학식이 열린 건 2019년 3월 이후 4년 만이다. 각 학교에서 등교 전 의무적으로 실시했던 코로나19 자가 진단 앱 등록이 없어지고 급식실 칸막이와 체온 측정도 학교 자율로 진행된다.
뉴스1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된 2일 서울 성북구 종암중 교문 앞에서 교사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손바닥을 마주치며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는 대면 입학식이 열린 건 2019년 3월 이후 4년 만이다. 각 학교에서 등교 전 의무적으로 실시했던 코로나19 자가 진단 앱 등록이 없어지고 급식실 칸막이와 체온 측정도 학교 자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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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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