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향신문 사장 김석종씨 재선 류재민 기자 수정 2023-02-27 00:43 입력 2023-02-27 00:43 김석종씨 경향신문사가 지난 24일 열린 사원주주회 임시 회원총회에서 김석종(65) 현 대표를 27대 사장 후보로 재선출했다. 김 후보는 1991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트래블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상무이사 등을 지냈고 2020년 2월 사장으로 선임됐다. 연임은 다음달 말 주주총회에서 공식 추인된다.류재민 기자 2023-02-27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3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4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5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