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건희 여사,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

수정 2023-02-22 10:47
입력 2023-02-22 10:47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하는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며 기념품 상점의 소형 병풍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한 뒤 기념품 판매점의 상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외규장각 의궤 복제품 살피는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찾아 의괘 복제품(기사진표리진찬의궤)을 살펴보고 있다. () 2023.2.21 대통령실 제공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하는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도록 살피는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며 도록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한 뒤 기념품 판매점의 상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 의궤 속의 도설 영상 시청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찾아 의괘 속의 도설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 관람하는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3.2.21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는 21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외규장각 의궤 특별전을 관람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가 윤 대통령과 동행하지 않고 외부 일정을 소화한 것은 지난 3일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 참석 이후 18일 만이다.

김 여사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국외 소재 문화재가 23만건에 달하는데, 온전히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두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은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가져갔다가 2011년 장기 임대 형식으로 14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조선 왕실의 대표적 기록문화유산인 의궤를 소개하는 전시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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