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늘어난 입국객, 늘어선 환전 행렬 수정 2023-02-21 00:23 입력 2023-02-21 00:23 늘어난 입국객, 늘어선 환전 행렬 지난 11일 중국발 단기비자 발급이 재개되면서 국내 입국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의 환전소 앞에서 스리랑카발 입국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연합뉴스 지난 11일 중국발 단기비자 발급이 재개되면서 국내 입국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의 환전소 앞에서 스리랑카발 입국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연합뉴스 2023-02-21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찬혁, ‘열애설’ 그녀와 손 잡고 스윙댄스…이수현 반응은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했다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용돈 1만달러 받는 여배우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 많이 본 뉴스 1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2 삼남매 있는데…“사위에게 전 재산 준다” 유언장 남기고 떠난 아빠 ‘충격 사연’ 3 남자 문제로 다투다…잠자던 동거녀 남편에 흉기 휘두른 25세男 ‘징역 4년’ 4 내년부터 한국서 5년 안 살았으면 기초연금 못 받는다 5 “나이키 입지도, 사지도, 팔지도 마라” 발칵…금지령 내려진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 학폭 알고 있었지?” 주상욱에 터진 비난…차예련 측, 추가 입장 냈다 유모차 끄는 송중기…♥케이티·두 자녀와 한강 산책 포착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했다 “이혼했으니 축의금 환불” 드레스 입고 ‘이혼식’ 연 쌍둥이 엄마…엇갈린 반응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