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관광청은 서울사무소의 신임 소장으로 파타나퐁 퐁텅짜른이 1일 자로 부임했다고 14일 밝혔다.
1993년부터 30년 동안 태국관광청에서 근무한 파타나퐁 신임 소장은 아유타야사무소 소장, 본청 사무국 및 국제업무부서, 지속가능경영부서의 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앞으로 3년간 서울사무소에서 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파타나퐁 신임 태국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 태국관광청 제공.
전임 지라니 푼나욤 소장은 태국 본청의 동아시아 지역 담당 소장으로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