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 최우성 수정 2023-02-10 01:55 입력 2023-02-10 01:55 한겨레신문은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최우성(56) 미디어전략실장을 선출했다. 그는 다음달 25일 주주총회를 거쳐 19대 한겨레신문 사장으로 정식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최 후보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대 경제학과 박사과정을 거쳐 2006년 한겨레에 입사했다. 이후 경제부 금융팀장, 한겨레21 편집장, 경제산업부장 등을 지냈다. 2023-02-10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2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3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4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5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