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싱싱한 아귀

수정 2023-02-10 01:54
입력 2023-02-10 01:54
제철 맞은 싱싱한 아귀 어민들이 9일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갓 잡은 아귀를 정리하고 있다. 아귀는 12월부터 3월까지 연안에서 주로 잡히며 찜과 탕, 수육, 전골, 회, 아귀포 등으로 다양하게 요리해 먹는다.
부산 연합뉴스
어민들이 9일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갓 잡은 아귀를 정리하고 있다. 아귀는 12월부터 3월까지 연안에서 주로 잡히며 찜과 탕, 수육, 전골, 회, 아귀포 등으로 다양하게 요리해 먹는다.

부산 연합뉴스
2023-0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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