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희범 윤수경 기자 수정 2023-02-07 01:07 입력 2023-02-07 01:07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부영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영그룹은 4년 8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신명호 회장을 대신해 이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안동 출생인 이 회장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제12회 행정고시를 수석으로 합격한 뒤 공직에 몸을 담았다. 이후 산업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장, STX중공업 회장, LG상사 부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윤수경 기자 2023-02-07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많이 본 뉴스 1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2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3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4 “오빠 혼자 독식 못 한다”…12년 지난 ‘15억 아파트’도 유류분 청구 가능한 이유 5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