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경찰 폭행에 숨진 흑인 장례식 참석한 해리스

수정 2023-02-03 00:11
입력 2023-02-03 00:11
美경찰 폭행에 숨진 흑인 장례식 참석한 해리스 1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한 교회에서 거행된 흑인 청년 타이어 니컬스의 장례식에 카멀라 해리스(왼쪽) 부통령이 니컬스의 어머니 로번 웰스(가운데)와 함께 앉아 있다. 스물아홉 살의 니컬스는 지난달 7일 경찰의 집단 폭행을 당한 지 사흘 만에 신부전과 심장마비로 숨졌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한 교회에서 거행된 흑인 청년 타이어 니컬스의 장례식에 카멀라 해리스(왼쪽) 부통령이 니컬스의 어머니 로번 웰스(가운데)와 함께 앉아 있다. 스물아홉 살의 니컬스는 지난달 7일 경찰의 집단 폭행을 당한 지 사흘 만에 신부전과 심장마비로 숨졌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2023-0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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