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백악관 “북한에 적대적 의도 없어…진지한 외교 추구”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3-02-02 12:18
입력 2023-02-02 12:16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 시장 동계회의에 참석 중인 시장들에게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22 AP 연합뉴스
백악관 “북한에 적대적 의도 없고 진지한 외교 추구”

“합동훈련이 대북 도발이라는 생각 거부”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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