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한 돈에 32만원 훌쩍… 1년 만에 20% 껑충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3-01-26 01:53
입력 2023-01-26 01:53
금 한 돈에 32만원 훌쩍… 1년 만에 20% 껑충 국제 금 가격이 지난해 4월 말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은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국내 금 한 돈 시세는 지난 19일 기준 32만 6000원으로 1년 전 26만원대에 비해 약 20% 올랐다.
도준석 기자
국제 금 가격이 지난해 4월 말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은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국내 금 한 돈 시세는 지난 19일 기준 32만 6000원으로 1년 전 26만원대에 비해 약 20% 올랐다.

도준석 기자
2023-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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