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국얼음축구대회 ‘한판 대결’

수정 2023-01-25 17:30
입력 2023-01-25 15:31
강추위도 꺾지 못한 얼음축구 열기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빙판서 펼쳐지는 축구대회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강추위도 꺾지 못한 얼음축구 열기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인제서 전국얼음축구대회 ‘치열한 승부’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강추위도 꺾지 못한 얼음축구 열기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인제서 전국얼음축구대회 ‘치열한 승부’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인제빙어축제장 전국얼음축구대회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빙판 위 ‘축구의 신’은 누구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인제빙어축제장 전국얼음축구대회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인제빙어축제장 전국얼음축구대회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빙판 위 ‘축구의 신’은 누구
제23회 인제빙어축제 엿새째를 맞은 25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열려 참가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3.1.25 인제군 제공
3년 만에 열린 대한민국 ‘원조 겨울축제’인 제23회 인제빙어축제가 설 연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열린다.

무료로 개방한 2만4천㎡ 규모 얼음 낚시터를 찾은 가족, 친구, 연인 단위 관광객들은 추위도 잊은 채 빙어낚시에 열중하며 추억을 쌓았다.


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눈썰매와 얼음 썰매, 사륜오토바이(ATV), 아르고 체험도 큰 인기를 끌었다.

눈과 얼음조각으로 재탄생한 1960∼1970년대 산골 마을 ‘스노빌리지’와 가상현실(VR) 낚시와 VR 볼링, 리듬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이 즐비한 어린이 체험공간도 재미를 더했다.

빙어 물회부터 튀김, 무침, 강정, 볶음밥, 돈가스, 매운탕, 해물파전, 도리 뱅뱅 등 빙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도 입맛을 사로잡았다.



26일부터는 빙판 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23회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펼쳐진다.

2000년 처음 시작한 얼음축구대회는 매년 많은 동호인이 참가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펼친다.

올해는 78개 팀 1천여 명이 참가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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