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아이도 어른도 강아지도…공항은 졸립다 강동삼 기자 수정 2023-01-25 15:00 입력 2023-01-25 15:00 길고 긴 기다림... 집에 가고 싶다 25일 제주공항에서 비행기표를 구하려고 기다리던 여행객들이 지친 나머지 아이도 어른도 강아지도 졸려 잠들고 트렁크 위에 앉아 휴대전화를 쳐다보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 공항은 이날 41편이 임시증편돼 5만 4000여명이 제주를 떠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진 제주 강동삼 기자 제주 강동삼 기자 #제주공항 #기다림 #여행객 #결항 #트렁크 #비행기표 #항공기 #설연휴 #지친공항 #대기 #출발장 #공항풍경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3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4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