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多이슈]계속 오르는 금값 도준석 기자 수정 2023-01-25 14:53 입력 2023-01-25 14:53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국제 금값이 9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1년 전 26만원대에서 약 20% 올랐다. 25일 서울 종로 삼성금거래소 직원이 계묘년 골드바를 진열하고 있다. 국제 금값이 9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1년 전 26만원대에서 약 20% 올랐다. 25일 서울 종로 삼성금거래소 직원이 계묘년 골드바를 진열하고 있다. 2023.1.25.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2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3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4 머스크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 태극기 펄럭 5 육사, 어디까지 밀려나나…‘장군 인사’ 꽃보직도 민간인에 넘어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