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위는 스쳐갈 뿐…SSU 대원들의 맨몸 구보 수정 2023-01-19 06:38 입력 2023-01-19 02:40 추위는 스쳐갈 뿐…SSU 대원들의 맨몸 구보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을 이틀 앞둔 1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맨몸 구보를 하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창원 연합뉴스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을 이틀 앞둔 1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맨몸 구보를 하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창원 연합뉴스 2023-01-1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2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