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건희 여사, 대구 사회복지관 급식 봉사
수정 2023-01-11 17:48
입력 2023-01-11 13:40
/34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학생 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학생 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은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학생 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은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학생 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은 앞두고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학생 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배식 봉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향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 인사하고 있다. 2023.1.11 뉴스1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상인에게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상인에게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만두 등 음식을 맛본 뒤 재방문을 약속하며 상인과 새끼손가락을 걸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만두 등을 시식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어묵을 시식하며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어묵을 시식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어묵을 구매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 내 한 떡집을 찾아 떡을 시식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 내 한 떡집을 찾아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양말을 살펴보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3.1.11 뉴스1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아이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1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2023.1.11 연합뉴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문시장의 점포들을 찾아 소상공인·시민들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고 대통령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김 여사는 카스텔라·납작만두·어묵·가래떡·치마 등을 지역 상품권과 현금으로 구매했다. 곤약과 어묵 국물 등도 먹었다.
한 분식집에 들러서는 떡볶이와 납작만두 등을 먹기도 했다.
한 상인이 “이런 데서는 처음 드시는 것 아녜요”라고 묻자, 김 여사는 “아니에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또 동절기용 개량 한복을 살펴보며 “(윤석열) 대통령이 (사이즈가) 너무 크셔서”라고 웃으며 말했다. 또 한 침구 가게에서 노란색 담요를 보며 “저희 남편이 이런 것을 좋아해요”라고 했다.
시민들을 향해 양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인사하기도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서문시장 방문 배경에 대해 “대구의 가장 큰 시장이자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 등으로 국민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 상황을 좀 살펴보고 싶어 찾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여사가 혼자서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관계자는 ‘조용한 내조 기조는 끝난 것인가’라는 기자 질문에는 “서문시장을 가게 되면 너무 당연하게 시민들과 만나게 되다보니까 저희가 (일정을) 공개 안 할 수 없었다”며 그간 김 여사가 지역을 돌며 봉사활동을 이어갔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 여사는 오전에는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속 대학생 봉사자 등과 급식 봉사를 했다.
이번 봉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초청에 따른 것이라고 대통령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김 여사는 어르신 120여명에게 배식하며 겨울철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또 새해 인사를 나누며 목도리·덧신 등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또 서문시장 양말 가게에서 산 겨울 양말 300켤레를 급식 봉사를 한 복지관 어르신께 선물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김 여사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전국을 돌며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