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교부세 2158억 확보…“역대 최대”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3-01-08 14:49
입력 2023-01-08 14:49
강원 동해시청 전경. 동해시 제공
강원 동해시는 올해 지방교부세로 역대 최대인 2158억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59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지방교부세가 투입될 사업은 북평중~봉오마을 도로 개설, 묵호 일출로 월파 방지시설 설치, 재난범죄 취약지 안전대응 CCTV 설치 등 23개다.

심규언 시장은 “역대 가장 많은 지방교부세를 확보해 민선 8기 공약, 핵심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해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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